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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속기업이 계속 적자면 투자주식 손상평가를 반드시 해야 하나?

지속적인 적자와 자본잠식이 종속기업 투자주식 손상검토에 미치는 영향.

※ 일반적인 실무 판단 프레임입니다. 구체적인 계약조건·사업모형·중요성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SHORT ANSWER연속적인 적자만으로 즉시 손상차손을 인식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속적인 손실, 자본잠식, 사업계획 하향 등은 손상징후가 될 수 있으므로 손상검사 필요 여부를 검토하고, 손상징후가 있다면 회수가능액을 추정해 장부금액과 비교해야 합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자본잠식 여부를 봅니다.
  • 최근 사업계획이 하향 조정됐는지 확인합니다.
  • 전기 평가 당시 가정과 실제 실적 차이를 확인합니다.
  • 손상징후가 존재하면 회수가능액 추정이 핵심입니다.

숫자로 보는 예시

장부가액 50억원인 해외 종속회사가 3년 연속 적자이고 전기 DCF 대비 당기 매출이 30% 미달했다면, 단순히 “전기에 평가했으니 올해는 생략”하기보다 전기 가정의 유효성과 당기 손상징후를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실무에서는 이렇게 봅니다

계정명이나 전기 처리만 따라가기보다, 해당 금액이 어떤 원천 거래에서 발생했고 당기 사실관계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판단이 필요한 이슈라면 결론뿐 아니라 검토한 대안과 배제 근거도 함께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근거 및 추가 확인자료

  • IAS 36 Impairment of Assets
  • K-IFRS 제1036호 자산손상

게시 전 공식 기준서 원문과 최신 개정사항을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교육·정보 제공용 초안이며 공식 해석이나 개별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