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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18

IFRS 18에서 리스부채 이자비용은 어디에 분류하나?

사용권자산 감가상각과 리스부채 이자비용을 손익 범주별로 분리해 보는 실무 접근.

※ 일반적인 실무 판단 프레임입니다. 구체적인 계약조건·사업모형·중요성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FERENCE GUIDE이 주제를 예금·대여금·매출채권·차입금·리스·퇴직급여까지 연결해서 보려면 IFRS 18 이자수익·이자비용 분류 종합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SHORT ANSWER일반적인 리스에서 사용권자산 감가상각은 영업범주,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은 재무범주로 구분하는 접근이 기본입니다. 계정 하나에 두 성격이 섞여 있다면 원천 거래 기준으로 분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 사용권자산 감가상각과 리스부채 이자비용을 같은 범주로 묶지 않습니다.
  • 리스부채는 자금조달 성격의 부채인지 확인합니다.
  • ERP에서 리스 관련 손익이 하나의 계정으로 집계되면 매핑 단계에서 분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현금흐름표 분류와 손익범주 분류는 별도의 기준에 따라 검토합니다.

숫자로 보는 예시

사무실 리스와 관련해 연간 사용권자산 감가상각 3억원, 리스부채 이자비용 5천만원이 발생했다면 손익계산서 범주 매핑에서는 두 금액을 별도 항목으로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무에서는 이렇게 봅니다

계정명이나 전기 처리만 따라가기보다, 해당 금액이 어떤 원천 거래에서 발생했고 당기 사실관계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판단이 필요한 이슈라면 결론뿐 아니라 검토한 대안과 배제 근거도 함께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근거 및 추가 확인자료

  • IFRS 18 Presentation and Disclosure in Financial Statements
  • IFRS 16 Leases

게시 전 공식 기준서 원문과 최신 개정사항을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교육·정보 제공용 초안이며 공식 해석이나 개별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