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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리스부채 상환액에 원금과 이자가 모두 들어가도 되나?

리스 현금유출을 원금과 이자 성격으로 나눠 현금흐름표 표시정책을 점검하는 방법.

※ 일반적인 실무 판단 프레임입니다. 구체적인 계약조건·사업모형·중요성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SHORT ANSWER리스 관련 현금유출은 원금과 이자의 성격을 구분해 현금흐름표 정책을 검토해야 합니다. 리스부채 원금 상환은 재무활동으로 보는 것이 기본이며, 이자 부분은 기업이 적용하는 이자지급 현금흐름 분류정책과의 일관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 리스부채 원금과 이자를 분리합니다.
  • 일반 차입금 이자지급의 현금흐름 분류정책과 비교합니다.
  • 현금흐름표 본문과 주석의 리스부채 변동표를 대사합니다.
  • 원금+이자가 한 줄에 잡힌 경우 정책상 적정한지 재검토합니다.

숫자로 보는 예시

현금흐름표에 “리스부채의 상환” 10억원이 전액 재무활동으로 표시됐지만 리스부채 원금 감소는 9억원인 경우, 나머지 1억원이 이자라면 회사의 이자지급 분류정책과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실무에서는 이렇게 봅니다

계정명이나 전기 처리만 따라가기보다, 해당 금액이 어떤 원천 거래에서 발생했고 당기 사실관계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판단이 필요한 이슈라면 결론뿐 아니라 검토한 대안과 배제 근거도 함께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근거 및 추가 확인자료

  • IAS 7 Statement of Cash Flows
  • IFRS 16 Leases

게시 전 공식 기준서 원문과 최신 개정사항을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교육·정보 제공용 초안이며 공식 해석이나 개별 자문이 아닙니다.